송전선로 12월 준공 앞두고 전력 공급 시작!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중요성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국내 최장기 송전망 지연사업으로, 이제 본격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송전선로의 준공은 단순히 전력망의 확충을 넘어, 서해안 발전의 제약을 해소하고 연간 3500억 원의 전력구입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이 집중된 천안·아산 일대에서의 투자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전력망 건설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송전선로 현장에서 적기 건설 TF를 개최하고, 전력망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옥헌 전력정책관은 매월 송전망 사업을 점검하고 있으며, 앞으로 2014년 이후 고정되어 있던 송주법 지원사업 단가가 내년부터 18.5% 상향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송전 선로의 안정적인 건설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전원개발촉진법 및 송전설비주변법 시행령 개정
- 2개 이상 시·군·구를 지나는 장거리 선로 입지선정 효율성 향상
- 전력망 특별법의 조기 통과와 그 효과
전력망 특별법의 역할
전력망 특별법은 내년 하반기 전력공급 및 재생에너지와 같은 무탄소 전원연계 선로 사업을 지원하는 중요한 법안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범부처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것이며, 전력망 갈등 관리와 더불어 인허가 특례 및 보상 등의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전국의 전력망을 효율적으로 확충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전력망의 수용성과 주민 소통
이옥헌 전력정책관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와 관련하여 주민 반대와 지자체 인허가 비협조로 인한 지연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 새로운 전력망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상생형 모델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력망의 수용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전력정책의 미래 방향
전력 정책 개선안 | 적용 시기 | 기대 효과 |
전원개발촉진법 개정 | 2023년 말 | 고정단가 상향으로 인한 사업 추진 촉진 |
송전설비주변법 개정 | 2023년 말 | 장거리 선로 입지 선정 효율성 증가 |
전력망 특별법 시행 | 2023년 말 |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원 연계 촉진 |
향후 전력 정책 개선안을 통해 송전망의 안정적 구축과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전력망의 구축이 지역 사회와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입니다.
송전선로 가압 현황
가압(전력 공급 개시) 현황은 송전망의 적기 건설을 위한 중요한 지표로 작용합니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점검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력망을 안정화하고, 주민 및 지역 사회의 수용성을 높여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력망 건설의 중요성
전력망은 국가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합니다. 앞으로는 특히 첨단 산업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변화하며, 전력망 확충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력망 갈등 관리 및 소통 강화
전력망 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사전에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인허가 과정에서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론: 전력망의 미래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의 준공과 전력망 특별법을 통한 정책 추진은 우리의 전력망 환경을 한층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주민 소통을 통해 전력망의 수용성을 높이고, 차세대 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은 장기적으로 국가 경제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