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첨단전략기술’ 25조 원 투자 산업 변화 예고!
정책금융 지원의 방향성
정부가 2024년에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4대 첨단전략산업을 위해 총 25조 5000억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할 계획임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앞으로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조치입니다. 정책금융은 기업들이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고 혁신을 이루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특히 첨단 기술 산업의 경우 자금 소요가 크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 방안
정부는 2029년까지 5개 바이오 특화단지에 대해 총 285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바이오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되는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민간 투자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연구개발(R&D)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바이오 특화단지의 지원 방향은 기반시설 구축,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연계협력, 제도 개선 등 네 가지 지원 방향으로 명확히 설정되었습니다.
- 기반시설 현황 지속 점검 및 지원 기준 마련
- 기술개발(R&D) 지원을 통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
-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공동 연구 추진
국가첨단전략기술의 신규 지정
정부는 로봇과 방산 분야에서 각각의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신규 지정하였습니다. 로봇 기술은 3.3m/s 이상의 이동 속도를 자랑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초 기술로, 이 기술력은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산 분야에서는 1만 5000lbf급 이상의 첨단 항공엔진 기술이 지정되었습니다. 이런 지정은 산업체의 R&D 투자와 더불어 대학과 연구소의 참여를 활성화시켜 줄 것입니다.
정책금융의 실적 및 계획
2024년도 정책금융 기관은 20조 2000억 원을 이미 공급하였으며, 내년도 공급 계획은 25조 5000억 원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는 4대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당초 계획을 초과 달성한 결과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책금융기관들은 각 산업별 필요에 따라 저리대출 및 생태계 투자펀드를 통해 금리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
기반시설 구축 지원 |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 규제 해소 및 기업 투자 지원 |
특화단지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개발과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에 관한 지원도 아울러 추진될 예정입니다. 향후 410억 원의 마중물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초격차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에 대한 대형 기술개발 사업도 지속될 것입니다. 이는 첨단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는데 기틀이 될 것입니다.
일관된 지원 체계 강화
정책금융 기관은 산업은행의 자본금 확충과 자본금 증액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자주 필요로 하는 자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정부는 특화단지 조성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지원 여부를 검토합니다.
결론 및 전망
정부의 첨단전략산업 지원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정책 금융과 생태계 조성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원활하게 제공받는다면, 산업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로봇, 바이오, 방산 분야의 성장이 기대되며, 시장 진입과 혁신에 대한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향후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겠습니다.
문의와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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